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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적 "버그" 니? - 2008/02/03 14:56
저도 최근 심플님을 통해 바톤이 넘어왔습니다. ^^
블로깅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죠~ ㅋ
심플이 내주신 버그 라는 단어를 가지고 제가 블로그에 사용하는 의미로 5가지 질문을 만들어 답해보겠습니다.
1.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문제 발생시 사용하고 있는 버그의 어원은?
프로그래머들이 친숙하게 듣게 되는 단어 중하나가 "버그가 있다" , " 버그잡았다" 라는 말들이죠~ 최근에 IT제품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단어가 되었구요. 언제 부터 사용하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빌게이츠의 미래로 가는길 이라는 책에 근거는 없지만 설득력있는 내용이 있더군요.
결국 나방을 잡는것이 버그니? 의 어원이라는 오래된 이야기네요~ 오호라~ ㅋ
2. 버그는 어떻게 잡는가 ?
IT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는 기능이 많아지고 제품과 함께 제품에서 발생하는 버그도 무수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설계할때 부터 기능개선이나 발생할수 있느 버그를 잡기 위해 펌웨어를 할수 있게 설계를 하고 있고, 적극적이고 신속한 펌웨어와 기능추가를 통해 마케팅으로까지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펌웨어도 잡아야 하고 제품개발도 해야하는 개발자들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것이 펌웨어가 되었고 제품버그가 사람에게 까지 정신적인 버그를 만들어 지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의 애환이죠~ 뿌린대로 거두리라~
모기나 파리를 잡는 에프킬라의 역할을 제품에서는 펌웨어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패치라는 말도 사용합니다.
버그잡는 에프킬라 와 펌웨어~그리고, 패치~
3. 버그의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세부적으로 들어간다면 버그의 종류도 많아 지겠지만 버그의 종류는 크게 4가지 입니다.
- 진짜버그(벌레)
화석시대에서 부터 살아오고 있는 바퀴벌레와 모기등이 대표적인 버그죠~
- 인간 버그
제가 말하는 모든 버그의 숙주입니다. 인간의 무엇을 만들던간에 완벽하지 못한것 때문에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 버그가 발생합니다. 또, 그결과 또한 인간이 책임져야 합니다.
- 소프트웨어 버그
저두 소실적에 프로그램을 살짝 해본적이 있는데 컴파일을 돌리면서 나오는 버그때문에 밤새 소스를
뒤져가면서 버그를 잡던 생각이 나네요~ 소프트웨어 버그로는 윈도우에서는 블루스크린이 유명하죠
- 하드웨어 버그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제품에 관련 프로그램을 이식합니다. 이과정중 프로그램과 다른 버그가 발생하여
하드웨어에 치명적인 문제를 발생시키고는 합니다. 요즘 한사람씩 들고 다니는 핸드폰안에서 자주
보실수 있습니다. 나쁜 버그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가끔은 제품을 더 좋게 만드는 버그도 발생합니다.
4. 버그는 인류의 적인가요?
최근 줄기세포관련 개발들을 많이 하면서 여기저기 획기적인 개발성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반대의 연구과정 중 버그로 인헤 영화에서 처럼 인류를 멸종시키는 세포를 만들어 낼수도 있습니다.
로보트의 개발도 마찬가지죠~ 인공지능의 기술발전이 정점에 오를때면 로보트의 규제를 한다고 했지만 완벽하지 못한 인간이기에 인공지능에서 발생한 버그로 인해 인류의 종말이 찾아올수도 있습니다.
영화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위에 두가지는 인류종말 가능성 중 가장 높은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닉네임 버그니? 를 사용하는 저는 인류의 적? 진실은 저 너머에 있습니다. ㅋ
5. 우리나라의 숙명적인 버그 잡기라니요?
모기와 전쟁이나 메뚜기와 전쟁이라는 단어는 뉴스를 통해 가끔 들으실 겁니다. 하지만, 뉴스에 나오는 않는 프로그램들이나 개발자들의 전쟁은 잘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지금도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제품을 만들면서 수많은 버그를 잡아가며 기업의 생존경쟁과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우리나라 IT기술을 세계의 IT기술을 선도해 나가시고 계십니다.
이는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의 숙명 우리 국민들의 숙명입니다. 앞서나가는 것은 수많은 버그를 잡아나가는것 이라고도 표현할수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그 많은 버그를 잡아가시는 모든 연구원,개발자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또 무슨 Bug니?" 적응하고 싶어도 적응하면 안되는 질문입니다
절대 적응하지 마시고 항상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주자라 다음 바톤은 없습니다. ^^
블로깅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죠~ ㅋ
심플이 내주신 버그 라는 단어를 가지고 제가 블로그에 사용하는 의미로 5가지 질문을 만들어 답해보겠습니다.
1.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문제 발생시 사용하고 있는 버그의 어원은?
프로그래머들이 친숙하게 듣게 되는 단어 중하나가 "버그가 있다" , " 버그잡았다" 라는 말들이죠~ 최근에 IT제품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단어가 되었구요. 언제 부터 사용하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빌게이츠의 미래로 가는길 이라는 책에 근거는 없지만 설득력있는 내용이 있더군요.
확실한 근거는 없지만 일설에 따르면 진공관을 자주 갈아야 했던 것은 진공관에서 나오는 열과 빛이 나방을 불러들였고 이 나방이 거대한 기계 안으로 날아들어와서 회로를 차단시켰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컴퓨터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 종종 나타나는 사소한 고장을 뜻하는 버그(bug) 라는 말의 어원도 새롭게 조명되어야 하겠다.
결국 나방을 잡는것이 버그니? 의 어원이라는 오래된 이야기네요~ 오호라~ ㅋ
2. 버그는 어떻게 잡는가 ?
IT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는 기능이 많아지고 제품과 함께 제품에서 발생하는 버그도 무수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설계할때 부터 기능개선이나 발생할수 있느 버그를 잡기 위해 펌웨어를 할수 있게 설계를 하고 있고, 적극적이고 신속한 펌웨어와 기능추가를 통해 마케팅으로까지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펌웨어도 잡아야 하고 제품개발도 해야하는 개발자들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것이 펌웨어가 되었고 제품버그가 사람에게 까지 정신적인 버그를 만들어 지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의 애환이죠~ 뿌린대로 거두리라~
모기나 파리를 잡는 에프킬라의 역할을 제품에서는 펌웨어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패치라는 말도 사용합니다.
버그잡는 에프킬라 와 펌웨어~그리고, 패치~
3. 버그의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세부적으로 들어간다면 버그의 종류도 많아 지겠지만 버그의 종류는 크게 4가지 입니다.
- 진짜버그(벌레)
화석시대에서 부터 살아오고 있는 바퀴벌레와 모기등이 대표적인 버그죠~
- 인간 버그
제가 말하는 모든 버그의 숙주입니다. 인간의 무엇을 만들던간에 완벽하지 못한것 때문에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 버그가 발생합니다. 또, 그결과 또한 인간이 책임져야 합니다.
- 소프트웨어 버그
저두 소실적에 프로그램을 살짝 해본적이 있는데 컴파일을 돌리면서 나오는 버그때문에 밤새 소스를
뒤져가면서 버그를 잡던 생각이 나네요~ 소프트웨어 버그로는 윈도우에서는 블루스크린이 유명하죠
- 하드웨어 버그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제품에 관련 프로그램을 이식합니다. 이과정중 프로그램과 다른 버그가 발생하여
하드웨어에 치명적인 문제를 발생시키고는 합니다. 요즘 한사람씩 들고 다니는 핸드폰안에서 자주
보실수 있습니다. 나쁜 버그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가끔은 제품을 더 좋게 만드는 버그도 발생합니다.
4. 버그는 인류의 적인가요?
최근 줄기세포관련 개발들을 많이 하면서 여기저기 획기적인 개발성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반대의 연구과정 중 버그로 인헤 영화에서 처럼 인류를 멸종시키는 세포를 만들어 낼수도 있습니다.
로보트의 개발도 마찬가지죠~ 인공지능의 기술발전이 정점에 오를때면 로보트의 규제를 한다고 했지만 완벽하지 못한 인간이기에 인공지능에서 발생한 버그로 인해 인류의 종말이 찾아올수도 있습니다.
영화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위에 두가지는 인류종말 가능성 중 가장 높은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닉네임 버그니? 를 사용하는 저는 인류의 적? 진실은 저 너머에 있습니다. ㅋ
5. 우리나라의 숙명적인 버그 잡기라니요?
모기와 전쟁이나 메뚜기와 전쟁이라는 단어는 뉴스를 통해 가끔 들으실 겁니다. 하지만, 뉴스에 나오는 않는 프로그램들이나 개발자들의 전쟁은 잘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지금도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제품을 만들면서 수많은 버그를 잡아가며 기업의 생존경쟁과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우리나라 IT기술을 세계의 IT기술을 선도해 나가시고 계십니다.
이는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의 숙명 우리 국민들의 숙명입니다. 앞서나가는 것은 수많은 버그를 잡아나가는것 이라고도 표현할수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그 많은 버그를 잡아가시는 모든 연구원,개발자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또 무슨 Bug니?" 적응하고 싶어도 적응하면 안되는 질문입니다
절대 적응하지 마시고 항상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주자라 다음 바톤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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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네이버 검색등록거절 Bug니? - 2008/01/02 00:33
블러그를 시작을 하면서 부터
Zet 의 글을 읽고 블러그운영 방법과 방문자수와 구독자수를 늘리는 노하우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글을 통해 우선 Zet님에게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글을 보면서 하나 하나씩 따라해 배우고 결과에 대해 나중에 관련글을 적으려고 했는데 오늘 날라온 네이버 메일을 보고 발견한 버그확인으로 최우선으로 이글을 적어보겠습니다.
광고를 통한 수익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블러그를 시작한 것이기 우선 애드센스신청과 함께 방문자수 증가를 위한 Zet님의 글을 구독 하였습니다. 그 중 http://bloggertip.com/entry/register-various-homepage-to-raise-traffic 글처럼 우선 무료 홈페이지 등록을 하였습니다. 말그대로 공짜니까요~
몇몇 검색엔진으로 바로 등록되었고 몇몇은 검토후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중 오늘 네이버 결과가 도착하였습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블로그이기 때문에 메일내용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동기는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후 네이버 등록을 신청하고 오늘 메일을 받기전에 올린글이 네이버에서 나오고 있는걸 확인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검색해서 나오던 나의 블로그글들이 안나오는건가? " 라는 생각에 다시 검색을 통해 제글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동일 하였습니다!
메일이 오기전에는 네이버도 문구만 그렇게 나오고 바로 등록이 되는구나~ 했는데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고민~
" 이걸 메일로 다시 물어 볼까? 말까? 괜히 물어봐서 블러그 검색에서 안나오게 하는거 아냐? "
벌레를 이야기할때 익충과 해충으로도 구별을 하던데 이건 분명 익충입니다.
자~ 여러분이 이라면 네이버 검색등록 익충Bug를 잡아달라고 하시겠습니까? ^^
* 관련글 : 2007/12/24 - [영화] - 추천영화 이스턴 프라미시스 (Eastern Promises)
* 관련글 : 2007/12/23 - [하드웨어/PHONE] - 버스폰 스카이 IM-U140의 사용후기
글을 보면서 하나 하나씩 따라해 배우고 결과에 대해 나중에 관련글을 적으려고 했는데 오늘 날라온 네이버 메일을 보고 발견한 버그확인으로 최우선으로 이글을 적어보겠습니다.
광고를 통한 수익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블러그를 시작한 것이기 우선 애드센스신청과 함께 방문자수 증가를 위한 Zet님의 글을 구독 하였습니다. 그 중 http://bloggertip.com/entry/register-various-homepage-to-raise-traffic 글처럼 우선 무료 홈페이지 등록을 하였습니다. 말그대로 공짜니까요~
몇몇 검색엔진으로 바로 등록되었고 몇몇은 검토후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중 오늘 네이버 결과가 도착하였습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블로그이기 때문에 메일내용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동기는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후 네이버 등록을 신청하고 오늘 메일을 받기전에 올린글이 네이버에서 나오고 있는걸 확인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검색해서 나오던 나의 블로그글들이 안나오는건가? " 라는 생각에 다시 검색을 통해 제글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동일 하였습니다!
메일이 오기전에는 네이버도 문구만 그렇게 나오고 바로 등록이 되는구나~ 했는데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고민~
" 이걸 메일로 다시 물어 볼까? 말까? 괜히 물어봐서 블러그 검색에서 안나오게 하는거 아냐? "
벌레를 이야기할때 익충과 해충으로도 구별을 하던데 이건 분명 익충입니다.
자~ 여러분이 이라면 네이버 검색등록 익충Bug를 잡아달라고 하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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