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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대박의 원인은 다음의 "버그" 때문에 - 2008/02/11 12:39
어제밤 2008/02/09 - [이건뭐지] - [코스트코]프라스틱 소재 테이블(책상) 사용기 를 포스팅한 후 30분정도가 지난뒤 블러그를 확인 중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명에 가까운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게 왠일일까?" 금방 올린글이 티스토리 메인에 노출되었나 하고 관리화면으로 들어가 유입경로를 확인해 보았더니 캡쳐화면과 같이 www.daum.net 목록이 대부분 나오고 있었습니다. 원인 확인을 위해 다음 메인화면를 들어가 몇차례 책상관련이나 코스트코관련 단어를 검색하였으나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여러차례 메인화면을 확인을 몇차례한 결과 하단부에 블러그내용을 랜덤으로 보여주는 화면에 눈에 익은 "버그"라는 단어가 들어왔습니다. ^^
소개제목은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을 인류의 적 '버그' 변경되어 원문 2008/02/02 - [버그니소프트] - 인류의적 "버그" 니? 이 다음 메인화면에 노출되고 있는것 이었습니다. 메인노출 될것이라 생각도 못한 글인데 다음 관계자분의 이쁘게 봐주신건지 다음 메인에 노출되는 영광을 맛보게되었습니다. 랜덤이고 작은화면에도 불구하고 하루동안 방문자수가 급증으로 여러가지 개인적으로 달성하고자 했던 기록들이 갱신되면서 성취감을 만끽하면서 2008년 설날연휴를 마치게 되는날이었고, 소개된 글이 제가 사용하는 닉네임 버그니? 의 직간접적인 소개의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닉네임을 홍보할수 있는날이 었습니다.
이 모두가 ~ 버그라는 주제로 바톤을 넘겨주신 심플님 덕분에 이었습니다. 함께 즐거움을 했으면 했는데 방법이 없네요~ ^^; 대신 버그니?가 한마디 합니다.
" 심플님 감사합니다~~"
이제 긴연휴가 끝나고 첫출근한날이네요~ 활기차고 재미있는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부터 일에 치여 행복한 한주를 시작하는날 이네요~ ㅋ ^^;

"이게 왠일일까?" 금방 올린글이 티스토리 메인에 노출되었나 하고 관리화면으로 들어가 유입경로를 확인해 보았더니 캡쳐화면과 같이 www.daum.net 목록이 대부분 나오고 있었습니다. 원인 확인을 위해 다음 메인화면를 들어가 몇차례 책상관련이나 코스트코관련 단어를 검색하였으나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여러차례 메인화면을 확인을 몇차례한 결과 하단부에 블러그내용을 랜덤으로 보여주는 화면에 눈에 익은 "버그"라는 단어가 들어왔습니다. ^^
소개제목은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을 인류의 적 '버그' 변경되어 원문 2008/02/02 - [버그니소프트] - 인류의적 "버그" 니? 이 다음 메인화면에 노출되고 있는것 이었습니다. 메인노출 될것이라 생각도 못한 글인데 다음 관계자분의 이쁘게 봐주신건지 다음 메인에 노출되는 영광을 맛보게되었습니다. 랜덤이고 작은화면에도 불구하고 하루동안 방문자수가 급증으로 여러가지 개인적으로 달성하고자 했던 기록들이 갱신되면서 성취감을 만끽하면서 2008년 설날연휴를 마치게 되는날이었고, 소개된 글이 제가 사용하는 닉네임 버그니? 의 직간접적인 소개의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닉네임을 홍보할수 있는날이 었습니다.
이 모두가 ~ 버그라는 주제로 바톤을 넘겨주신 심플님 덕분에 이었습니다. 함께 즐거움을 했으면 했는데 방법이 없네요~ ^^; 대신 버그니?가 한마디 합니다.
" 심플님 감사합니다~~"
이제 긴연휴가 끝나고 첫출근한날이네요~ 활기차고 재미있는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부터 일에 치여 행복한 한주를 시작하는날 이네요~ ㅋ ^^;
2008년 2월10일 다음 메인노출과 관련한 몇가지 기록들 입니다.
- 다음메인에 포스팅글 최초노출
- 최고방문자수 4,568 명 ( 당분간 넘기 힘들듯 ^^; )
- 최고의 동시접속수 34명 확인
- 최고방문자수 발생을 시킨 해당글의 덧글 1개 ^^;
- 애드센스 최고 29번 클릭수와 일일최고수익
- 다음메인에 포스팅글 최초노출
- 최고방문자수 4,568 명 ( 당분간 넘기 힘들듯 ^^; )
- 최고의 동시접속수 34명 확인
- 최고방문자수 발생을 시킨 해당글의 덧글 1개 ^^;
- 애드센스 최고 29번 클릭수와 일일최고수익
다음 메인 노출화면 기념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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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적 "버그" 니? - 2008/02/03 14:56
저도 최근 심플님을 통해 바톤이 넘어왔습니다. ^^
블로깅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죠~ ㅋ
심플이 내주신 버그 라는 단어를 가지고 제가 블로그에 사용하는 의미로 5가지 질문을 만들어 답해보겠습니다.
1.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문제 발생시 사용하고 있는 버그의 어원은?
프로그래머들이 친숙하게 듣게 되는 단어 중하나가 "버그가 있다" , " 버그잡았다" 라는 말들이죠~ 최근에 IT제품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단어가 되었구요. 언제 부터 사용하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빌게이츠의 미래로 가는길 이라는 책에 근거는 없지만 설득력있는 내용이 있더군요.
결국 나방을 잡는것이 버그니? 의 어원이라는 오래된 이야기네요~ 오호라~ ㅋ
2. 버그는 어떻게 잡는가 ?
IT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는 기능이 많아지고 제품과 함께 제품에서 발생하는 버그도 무수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설계할때 부터 기능개선이나 발생할수 있느 버그를 잡기 위해 펌웨어를 할수 있게 설계를 하고 있고, 적극적이고 신속한 펌웨어와 기능추가를 통해 마케팅으로까지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펌웨어도 잡아야 하고 제품개발도 해야하는 개발자들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것이 펌웨어가 되었고 제품버그가 사람에게 까지 정신적인 버그를 만들어 지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의 애환이죠~ 뿌린대로 거두리라~
모기나 파리를 잡는 에프킬라의 역할을 제품에서는 펌웨어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패치라는 말도 사용합니다.
버그잡는 에프킬라 와 펌웨어~그리고, 패치~
3. 버그의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세부적으로 들어간다면 버그의 종류도 많아 지겠지만 버그의 종류는 크게 4가지 입니다.
- 진짜버그(벌레)
화석시대에서 부터 살아오고 있는 바퀴벌레와 모기등이 대표적인 버그죠~
- 인간 버그
제가 말하는 모든 버그의 숙주입니다. 인간의 무엇을 만들던간에 완벽하지 못한것 때문에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 버그가 발생합니다. 또, 그결과 또한 인간이 책임져야 합니다.
- 소프트웨어 버그
저두 소실적에 프로그램을 살짝 해본적이 있는데 컴파일을 돌리면서 나오는 버그때문에 밤새 소스를
뒤져가면서 버그를 잡던 생각이 나네요~ 소프트웨어 버그로는 윈도우에서는 블루스크린이 유명하죠
- 하드웨어 버그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제품에 관련 프로그램을 이식합니다. 이과정중 프로그램과 다른 버그가 발생하여
하드웨어에 치명적인 문제를 발생시키고는 합니다. 요즘 한사람씩 들고 다니는 핸드폰안에서 자주
보실수 있습니다. 나쁜 버그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가끔은 제품을 더 좋게 만드는 버그도 발생합니다.
4. 버그는 인류의 적인가요?
최근 줄기세포관련 개발들을 많이 하면서 여기저기 획기적인 개발성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반대의 연구과정 중 버그로 인헤 영화에서 처럼 인류를 멸종시키는 세포를 만들어 낼수도 있습니다.
로보트의 개발도 마찬가지죠~ 인공지능의 기술발전이 정점에 오를때면 로보트의 규제를 한다고 했지만 완벽하지 못한 인간이기에 인공지능에서 발생한 버그로 인해 인류의 종말이 찾아올수도 있습니다.
영화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위에 두가지는 인류종말 가능성 중 가장 높은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닉네임 버그니? 를 사용하는 저는 인류의 적? 진실은 저 너머에 있습니다. ㅋ
5. 우리나라의 숙명적인 버그 잡기라니요?
모기와 전쟁이나 메뚜기와 전쟁이라는 단어는 뉴스를 통해 가끔 들으실 겁니다. 하지만, 뉴스에 나오는 않는 프로그램들이나 개발자들의 전쟁은 잘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지금도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제품을 만들면서 수많은 버그를 잡아가며 기업의 생존경쟁과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우리나라 IT기술을 세계의 IT기술을 선도해 나가시고 계십니다.
이는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의 숙명 우리 국민들의 숙명입니다. 앞서나가는 것은 수많은 버그를 잡아나가는것 이라고도 표현할수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그 많은 버그를 잡아가시는 모든 연구원,개발자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또 무슨 Bug니?" 적응하고 싶어도 적응하면 안되는 질문입니다
절대 적응하지 마시고 항상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주자라 다음 바톤은 없습니다. ^^
블로깅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죠~ ㅋ
심플이 내주신 버그 라는 단어를 가지고 제가 블로그에 사용하는 의미로 5가지 질문을 만들어 답해보겠습니다.
1.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문제 발생시 사용하고 있는 버그의 어원은?
프로그래머들이 친숙하게 듣게 되는 단어 중하나가 "버그가 있다" , " 버그잡았다" 라는 말들이죠~ 최근에 IT제품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단어가 되었구요. 언제 부터 사용하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빌게이츠의 미래로 가는길 이라는 책에 근거는 없지만 설득력있는 내용이 있더군요.
확실한 근거는 없지만 일설에 따르면 진공관을 자주 갈아야 했던 것은 진공관에서 나오는 열과 빛이 나방을 불러들였고 이 나방이 거대한 기계 안으로 날아들어와서 회로를 차단시켰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컴퓨터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 종종 나타나는 사소한 고장을 뜻하는 버그(bug) 라는 말의 어원도 새롭게 조명되어야 하겠다.
결국 나방을 잡는것이 버그니? 의 어원이라는 오래된 이야기네요~ 오호라~ ㅋ
2. 버그는 어떻게 잡는가 ?
IT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는 기능이 많아지고 제품과 함께 제품에서 발생하는 버그도 무수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설계할때 부터 기능개선이나 발생할수 있느 버그를 잡기 위해 펌웨어를 할수 있게 설계를 하고 있고, 적극적이고 신속한 펌웨어와 기능추가를 통해 마케팅으로까지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펌웨어도 잡아야 하고 제품개발도 해야하는 개발자들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것이 펌웨어가 되었고 제품버그가 사람에게 까지 정신적인 버그를 만들어 지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의 애환이죠~ 뿌린대로 거두리라~
모기나 파리를 잡는 에프킬라의 역할을 제품에서는 펌웨어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패치라는 말도 사용합니다.
버그잡는 에프킬라 와 펌웨어~그리고, 패치~
3. 버그의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세부적으로 들어간다면 버그의 종류도 많아 지겠지만 버그의 종류는 크게 4가지 입니다.
- 진짜버그(벌레)
화석시대에서 부터 살아오고 있는 바퀴벌레와 모기등이 대표적인 버그죠~
- 인간 버그
제가 말하는 모든 버그의 숙주입니다. 인간의 무엇을 만들던간에 완벽하지 못한것 때문에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 버그가 발생합니다. 또, 그결과 또한 인간이 책임져야 합니다.
- 소프트웨어 버그
저두 소실적에 프로그램을 살짝 해본적이 있는데 컴파일을 돌리면서 나오는 버그때문에 밤새 소스를
뒤져가면서 버그를 잡던 생각이 나네요~ 소프트웨어 버그로는 윈도우에서는 블루스크린이 유명하죠
- 하드웨어 버그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제품에 관련 프로그램을 이식합니다. 이과정중 프로그램과 다른 버그가 발생하여
하드웨어에 치명적인 문제를 발생시키고는 합니다. 요즘 한사람씩 들고 다니는 핸드폰안에서 자주
보실수 있습니다. 나쁜 버그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가끔은 제품을 더 좋게 만드는 버그도 발생합니다.
4. 버그는 인류의 적인가요?
최근 줄기세포관련 개발들을 많이 하면서 여기저기 획기적인 개발성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반대의 연구과정 중 버그로 인헤 영화에서 처럼 인류를 멸종시키는 세포를 만들어 낼수도 있습니다.
로보트의 개발도 마찬가지죠~ 인공지능의 기술발전이 정점에 오를때면 로보트의 규제를 한다고 했지만 완벽하지 못한 인간이기에 인공지능에서 발생한 버그로 인해 인류의 종말이 찾아올수도 있습니다.
영화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위에 두가지는 인류종말 가능성 중 가장 높은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닉네임 버그니? 를 사용하는 저는 인류의 적? 진실은 저 너머에 있습니다. ㅋ
5. 우리나라의 숙명적인 버그 잡기라니요?
모기와 전쟁이나 메뚜기와 전쟁이라는 단어는 뉴스를 통해 가끔 들으실 겁니다. 하지만, 뉴스에 나오는 않는 프로그램들이나 개발자들의 전쟁은 잘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지금도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제품을 만들면서 수많은 버그를 잡아가며 기업의 생존경쟁과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우리나라 IT기술을 세계의 IT기술을 선도해 나가시고 계십니다.
이는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의 숙명 우리 국민들의 숙명입니다. 앞서나가는 것은 수많은 버그를 잡아나가는것 이라고도 표현할수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그 많은 버그를 잡아가시는 모든 연구원,개발자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또 무슨 Bug니?" 적응하고 싶어도 적응하면 안되는 질문입니다
절대 적응하지 마시고 항상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주자라 다음 바톤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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