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와도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면 잠시나마 근심걱정이 사라집니다. 볼수 없을때는 사진으로 대신하구요. 이럴때 릴렉스용으로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는 우리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