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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2008/01/05 16:29

간이 날때마다 5년가까이 운영하던 블러그의 글들을 하나씩 옮기고 있다.
570개
정도 되는 포스팅을 하나 읽어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더 보완해 포스팅을 하다보니 옛날기억이들이 많이 난다. 때론 웃음을 지어보기도 한고 때론 힘들었던 시간이 블러그안에 남아있음을 보고 블러그를 하는 목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보았다.

내가 죽어도 남아있을 블러그를 오늘도 만들고 있다
내 블로그에서 많은 사람들의 향기가 나길바란다.



2003년 6월 18일 난 네이버에서 블러그를 시작했다.
얼마지나지 않아 블러그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접할수 있었다.
대부분 일상생활을 하면서는 만나기 힘든사람들이다.
인연이 되어 지금도 그들과 같이 한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2007년12월23일
티스토리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블로그를 시작한다.





유빈이의 희노애락

힘든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와도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면 잠시나마 근심걱정이 사라집니다. 볼수 없을때는 사진으로 대신하구요. 이럴때 릴렉스용으로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는 우리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