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테스트를 하러갔다 알게된 바람둥이성향  -  2008/01/18 11:53

   

얼마전 moONFLOWer 님의 글에서 창의력 테스트를 하신걸 봤습니다.  오늘은 라라 윈 님의 글에서 다시 봤구요~

트랜드를 따라 저도 해보려고 링크를 따라 들어가 보니 창의력 테스트는 없고 "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율은?"이라고 엉뚱한 테스트가 있어 이왕 방문한거 하고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여성은 테스트 금지 라네요~ ㅋ

결과는 능구렁이형~ 성공확률 90%!!!!!!
닮은꼴에 눈에 띄는 인물은 카사노바~ 그리고, 나머지 두사람도 주의에 여자가 끊이지 않았다라고 하는 내용이 보입니다. ㅋㅋ

내가 무슨 카사노바야~ ㅎㅎ
창의력 테스트는 지난호 보기를 눌러 제2호를 눌러 하시면 됩니다.
창의력 테스트는 결과는 moONFLOWer 과 똑같은 특이하게 고독한 미친과학자 ㅋㅋ
재미삼아 한번해 보세요~ㅋ

 
*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율 결과

관계지향성 : 84 점 지배욕구 : 56 점



당신은 상대방의 기분을 잘 헤아릴 줄 알고 그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도 알고 있다. 연애욕심이 많은 당신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꼭 내 친구나 연인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예전부터 이런 욕구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를 충족시키는 방법에도 능통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에게 환영 받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다. 필요할 때 필요한 사람을 움직일 줄 안다. 하지만 당신의 내면에는 남들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은 욕구가 잠재해 있다. 단지 그런 욕구를 너무 많이 드러내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없음을 알기에 참을 뿐이다.



남의 마음을 잘 아는 당신은 연애의 기술에 능하다. 당신 주변 사람들은 힘들 때 당신에게 의지하고 싶어할 것이다. 당신은 같이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끌려들어가 함께 지내게 되는 유형의 사람이다. 언제나 주변에 사람이 끊이지 않기에 외로움을 느낄 틈이 없다.



지나친 자신감, 혹은 오만함이 당신의 약점이다. 당신은 너무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그러다 보면 진짜 중요한 사람의 신뢰를 잃기 쉽다. 연애에서도 양다리나 세다리 이상을 걸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스스로 그런 복잡한 관계를 다 통제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마음에 드는 모든 사람을 다 당신 친구로 만들 수는 없다. 친한 친구와 깊고 솔직한 관계를 맺는 것이 당신에겐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앞일을 계산하지 않고 그냥 마음이 통하는 대로 무슨 일이든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여유를 찾고 냉정함을 유지하라. 언제나 남들의 생각의 흐름에 빨려 들어가기 쉬운 당신은 냉정함을 잃는 순간 모든 것을 잃는다.




 로드 바이런 (George Gordon, Lord Byron)

18-19세기 유럽의 낭만주의 사조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끼친 영국 시인. 1788-1824. "돈 주앙" "맨프레드"와 같은 걸작을 남긴 바이런은 작품 속에서 우울하지만 열정적이고, 죄책감에 꺾이지 않는 강철 같은 의지의 방랑자를 그림. 초월적인 자의식과 의지를 소유한 이 "바이런 스타일의 영웅"은 낭만주의 시대의 가장 모던(modern)한 인물로, 이후 괴테, 발자크, 스탕달, 푸쉬킨, 도스토예프스키, 멜빌, 들라크르와, 베토벤, 베를리오즈 등 수많은 서구 예술가들에게 직접적인 영감을 줌. 바이런은 발이 안으로 굽은 기형으로 태어나 평생을 절름발이로 지내야 했음. 이런 장애에도 불구하고 바이런은 수영, 복싱, 펜싱, 승마 등 모든 종류의 스포츠의 섭렵했으며, 성적으로도 매우 조숙했음.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작가였으며, 보기 드물게 잘 생긴 외모를 가진 바이런은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았으며, 이로 인한 추문 또한 끊이질 않았음. 불구의 몸으로 수많은 여성과 사귀었지만, 정식으로 결혼한 것은 단 한번. 당시의 결혼으로 법적인 자녀 한 명을 두었는데, 그녀의 이름은 에이다 바이런(Augusta Ada Byron), 러브레이스 백작부인(Lady Lovelace)으로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유명한 여성이다.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20세기 가장 위대했던 프랑스 출신의 철학가, 작가, 사회 개혁가. 1905-1980.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보기 드문 양심적 지식인으로 서양 현대 철학사에 가장 거대한 족적을 남긴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러나 여자 관계가 다소 복잡했던 것으로도 유명. 그는 키가 150cm에 불과한 왜소한 체격이었지만, 무서울 정도로 영특하고 지적이었다. 그는 대학 때부터 수많은 여성들을 매료시켰는데, 그 중 한 명이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이자 여성 운동가인 시몬 드 보부아르였다. 사르트르는 그녀와 "연애 기간을 1년마다 갱신 하되, 서로의 자유를 구속하지 않으며 어떤 비밀도 두지 말자"는 유명한 계약 연애를 맺고 동거를 했다. 하지만 이 계약은 사르트르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계약이었다. 사르트르는 지속적으로 수많은 여성들과 연애를 즐겼고, 이를 낱낱이 보부와르에게 알렸다. 심지어 자신과 섹스를 한 여자의 몸에 대한 세부 묘사까지 주저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르트르는 여전히 보부와르를 사랑했고 그녀에게 청혼을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 여자에 정착하지 못한 사르트르는 더욱 더 거칠고 방탕한 사생활을 즐겼고, 보부와르를 비롯한 수많은 여성들에게 상처를 주었다. 전형적인 바람둥이이긴 했으나 사르트르는 여성들의 감정을 잘 배려해 주는 사람이었으며, 결혼하고 바람을 피우는 등의 무도한 애정행각은 벌이지 않았다. (사르트르는 죽을 때까지 보부와르와의 계약 관계를 지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카사노바 (Giovanni de Seingalt Casanova)

베네치아 출신의 모험가, 작가, 바람둥이. 1725-1798. 예술을 업으로 삼는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로부터 버림받다시피 하여 다른 사람 손에서 자랐다. 부모의 예술적 끼를 이어 받은 카사노바는 악기연주, 무용, 펜싱, 승마 등 다양한 재주를 지니고 있었고, 수많은 유럽어를 유창하게 구사했으며, 수학, 철학 등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다. 그는 당대 보기 드물게 매력적인 인물로 수많은 사람들의 환심을 사며 사업가, 외교관, 스파이, 정치가, 철학가, 음악가, 작가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워낙 재치 있고 영리한지라 맡은 일마다 출중한 능력을 뽐냈으나, 또 워낙 방탕했던 까닭에 빛을 지고 수없이 많은 도시에서 추방당했다. 그는 끊임없이 파산을 하며 빚더미 인생을 살았지만 특유의 성적 매력으로 평생 후원자를 얻으며 끝끝내 생존할 수 있었다. 그는 16세 때 집단 섹스로 처음 순결을 잃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성과 나이, 출신성분 등을 가리지 않고 전유럽에서 가장 개방적인 성적 자유를 구가했다. 그는 아동성애를 갖고 있었으며 근친 관계도 불사했는데, 10살 난 자신의 딸아이와도 성적 관계를 맺으려 했을 정도였다. 그가 항상 파산을 하고 빛을 진 이유는 대부분 연인들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말년에 모든 돈과 성적 매력까지 잃은 그는 또 다른 후원자를 만났지만, 그에 의해 별볼일 없는 도서관 사서로 전락, 비참하고 어두운 생애를 보내다 숨을 거둔다. (흔히 카사노바와 혼동되는 "돈환-Don Juan"은 카사노바 이야기를 모델로 여러 작가들이 창조한 허구의 인물이다.)


* 창의력테스트결과

창의성 : 70 점 폐쇄성 : 70 점
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 굳이 창의적인 사고를 하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당신은 남들과 같은 것을 봐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고 다르게 기억하기 때문이다. 사실 당신이 보기에 이해하기 힘든 것은 보통 사람들이다. 당신에겐 분명한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사람들에게선 그런 게 도무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겐 규칙이 없으니 예측도 안되고 따라서 안심하고 만날 수가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이런 차이는 당신의 숙명이다. 뭐 어차피 당신은 남들이 뭐라 하던 별로 신경 안 쓰는 사람 아니던가?
당신이 가진 독특한 관점과 집요한 고집은 당신에겐 장점이 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서 성공할 때까지 실패를 반복한 사람들이다. 당신은 그걸 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 능력이 당신의 장점이다.
당신은 표준을 따르지 못한다. 자신은 남들 하는 대로 한답시고 따라 해봐도 사람들은 당신을 황당한 눈으로 쳐다볼 뿐이다. 그러다 보니 남들과 대화하거나 소통하기를 두려워한다. 아니 당신은 애초부터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해 주리라는 기대를 포기했다.
보통 당신 같은 괴짜는 사람들의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거나 미친 사람 취급 당하기 십상이다. 어떤 경우에 당신의 생각은 남들을 화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혼자서, 남들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 틀어박혀서 일에 몰두할 때 가장 좋은 결과를 얻는다. 이제 남은 것은 당신의 그 창조성을 발휘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것이다. 남들이 당신을 이해하든 못하든 그게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당신은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박생광
1904-1985. 호는 내고(乃古). 한국 역사상 가장 한국적인 그림을 창조한 위대한 거장. 평생을 가난과 천대에 속에 살면서 가장 독창적인 작품을 남기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쳤음. 그의 대표작들은 대부분 죽기 전 5년간 창작된 것으로, 그의 마지막 5년은 한국 미술계를 뒤흔들어 놓은 "전설"이 됨. 평생 골방에서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스타일에 몰두했음에도, 놀랄 정도로 개방적이며 긍정적인 사고를 지닌 예술가였음.
 윤이상
1917-1995.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민족 운동가. 우리에겐 "동백림 사건"에 연루된 좌익 음악가로 알려져 있지만 외국에서 윤이상은 현대 음악의 거장으로 추앙 받고 있다. 동양 고유의 소재를 서양의 음악에 담아 동서양 음악의 통합을 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남북한을 위한 관현악을 작곡해 남북이 음악으로 하나되기를 염원했다. 음악에만 몰두한 것이 아니라, 일제 시대엔 독립 운동에 참여키도 했으며 해방 후 고아들을 보살피며 음악 교육을 하는 등 사회 운동에도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깊이 생각하고 세심하게 작곡하는 이성적 작곡 스타일을 갖고 있었으면서도 진보적, 개혁적 작품을 많이 선보인 인물이었음.
 이응노
1904-1989. 호는 고암(顧菴). 백남준과 함께 해외에서 가장 각광 받는 한국 출신 화가. 1958년 프랑스에 정착, 유럽 전역에 이름을 알리며 세계적 아티스트로 발돋움함. 1967년 "동백림" 사건으로 귀국해 옥고를 치렀으며 1977년 또 한번의 정치적 사건에 연루되어 한국 내에서의 모든 활동이 중단됨. 어마어마한 열정과 불 같은 창의력으로 미술사에 길이 남을 작품들을 남겼으며, 강인한 개혁 의지로 예술과 관련된 사회 운동에도 깊이 관여함. 급진적이며 일탈적 성향이 강한 화가였음에도 폐쇄적이고 고지식한 면도 다분했음.
 호르헤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
1899-1986. 20세기 인류가 배출한 가장 창의적인 작가 중 하나. 독재 정권에 맞서 진보적인 집필 활동을 했으며, 조국 아르헨티나의 문예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임. 40대에 중병으로 뇌를 다친 후 창의력이 불을 뿜기 시작, [셰익스피어의 기억], [알렙] 등 20세기 가장 독창적인 단편 소설들을 써 냄. 특히, 그가 발표한 "끝없이 갈라지는 두개의 길이 있는 정원(EL JARDIN DE SENDEROS QUE SE BIFURCAN)는 하이퍼텍스트의 출현을 예견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기록됨.
당신은 혼자서 돌아다니고 혼자 생각하고 경험하길 원합니다. 남들 시선에 신경 쓰지 않으며, 자기만의 가치를 추구하는 당신에겐 자신의 생각을 즉시 기록하고 찾을 수 있는 보조기억장치와, 세상과의 단절, 고립감을 제공하는 제품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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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1/18 1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이 좀 먹으면 알 만큼 알기 때문에 그런 걸까요?
    저도 같은 거 나왔답니다 ^^;;;
    나름대로 해맑고 순진하건만... 험험

    • BlogIcon 버그니? | 2008/01/18 13:38 | PERMALINK | EDIT/DEL

      아니죠~나이랑은 상관없는거죠~원래 스탈이죠?
      그죠~ 달빛그림자님~? ㅋㅋ

  • BlogIcon 시카마루 | 2008/01/18 1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해봤는데 [이성을 유혹할때 성공확률]은 저도 버그니님과 같은 결과네요-_-)a
    그럼 실전만 남았나요? 언제 한 번 홍대쪽에서 실전테스트라도 같이 ㅎㅎㅎ

    창의력 테스트도 해봤는데 그건 그닥 그러네요...

    • BlogIcon 버그니? | 2008/01/18 13:39 | PERMALINK | EDIT/DEL

      오호~좋습니다~
      후드티에 마스크라도 쓰고 가겠습니다.
      불러만 주십시오~~ㅋㅋ

  • BlogIcon 장형진 | 2008/01/18 1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30%나왔어요 ㅋㅋ 마마보이형이라나 뭐라나 -_-; 어려서 그런가요

    • BlogIcon 버그니? | 2008/01/18 13:40 | PERMALINK | EDIT/DEL

      어...그래도 어느정도는 맞던데...
      음...나이도 어리지도 않으시고...ㅋㅋ

  • BlogIcon eastman | 2008/01/18 17: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90%라니. 축하드립니다.
    전 해봤더니 연애점수 빵점이 나왔습니다. 꼬실 확률 10%.
    그 10%로 마누라 한 명 겨우 꼬셨네요.

    • BlogIcon 버그니? | 2008/01/18 22:04 | PERMALINK | EDIT/DEL

      축하를 해주시니 기뻐요~ --;
      이거 감당이 안되고 있습니다. ㅎㅎ

  • BlogIcon 심플 | 2008/01/19 0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달꽃님의 결과에 따른 조언을 읽고
    "이럴수가" 하고 한참을 웃은적이 있는데
    버그님은 한술 더뜨시네요 ㅋㅋ
    바람둥이 까지 ㅋㅋ 어쩜 좋아요ㅋㅋ
    좋으시겠어요, 많은 축하 받으시고 ㅋ

    • BlogIcon 버그니? | 2008/01/19 13:58 | PERMALINK | EDIT/DEL

      이거 너무 축하를 받아보니 세뇌가 되어갑니다~ ㅎㅎ
      피할수 없으면 즐겨야죠~~ ㅋ

  • BlogIcon 라라 윈 | 2008/01/19 01: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ㅎㅎ 멋지십니다~~
    카사노바에 과학자셨어요~~ ㅋㅋㅋ
    왠지 같은 유형 분을 만나니 무척 반가운데요...
    미친과학자 유형 클럽이라도 하나 개설할까요? ㅎㅎㅎ ^^;;

    • BlogIcon 버그니? | 2008/01/19 13:59 | PERMALINK | EDIT/DEL

      같은유형분을 만나다니 반갑습니다~
      모임은 잘안될거 같아요~ 다 미쳐서~ ㅋㅋ

  • BlogIcon Deborah | 2008/01/19 0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버그니님 겁나요 ㅎㅎㅎㅎ 성공 확율이 90%라고 하니 아가씨들 겁부터 날듯 한데요.

    • BlogIcon 버그니? | 2008/01/19 14:01 | PERMALINK | EDIT/DEL

      테스트에 아가씨라고 되어있지 않고 여자라고 되어있었음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ㅋㅋ

  • BlogIcon 초하(初夏) | 2008/01/19 05: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독한 과학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저도 도전한 결과를 엮어놓고 갑니다.
    주말의 시작이라 마음은 편한데, 날이 추우려나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BlogIcon 버그니? | 2008/01/19 14:02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갑자기 불어온 테스트붐에 따라 했다 이런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네요~ 주말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자주뵈요~ ㅎ

  • BlogIcon 암행 | 2008/01/19 16: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버그니님,
    연애점수 빵점 환장하게 갑갑한 벽창호형 성공확률 10% ....이렇게 나오는 전 ^^;;;;

    90%의 성공률이 탐납니다;


    창의력 테스트는
    '평범하고 연한 회색인형' 이 나오는군요~

    비슷한 인물로는 다산 정약용 님이 나오는데;
    이런이런....

    • BlogIcon 버그니? | 2008/01/19 19:13 | PERMALINK | EDIT/DEL

      암행님의 창의력에는 전혀~관심 없었습니다만~ㅋ 연예점수가 무척이나 궁금했었는데 빵점에 성공확율 10%를 가지고 대박을 터트리시다니~ 성공율 90%보다는 10%로 성공하신 암행님 더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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