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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후기]청태산 숲해설의 전설 블랙펄을 만나다  -  2008/07/02 13:40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캠핑을 하면서 가장 유익한 시간이었던 숲해설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이런 좋은시간을 댓가없이 아이들에게  선물까지 주면서 열정적으로 노력해 주신 흑진주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말씀드립니다~ ^^  

이번 숲해설은 숲해설가 흑진주님을 만나 더 유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아이들뿐이라 어들들을 위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구요. 모르는걸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이분이 하시는 설명 중 제가 아는건 없었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더 많을것을 알고 답을 하더군요.

그럼, 숲이야기에 빠져보시죠~ ^^



- 청태산을 가기전부터 이야기하던 공기는 말그대로 최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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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이야기에 참가가러 아이들에게 순번을 주고 이끌고 가시는 캠핑장의 신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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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산길 중간 중간 나무로 만든 글귀들이 눈에 띄어 등산객들에게 심심하지않게 배려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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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껏 소리도 한번씩 질러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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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계단을 내려가는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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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명이가 아빠품에 안겨 유쾌한 웃음과 소리는 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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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을 먼저 보내고 여기 저기를 구경하고 있는데 멀리서 안기지 두분이 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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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패를 모신듯한곳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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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무들 백가지를 모아놓았습니다. 백가지 나무의 위패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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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데크길을 모녀가 손을 잡고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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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크길 끝에 도착하니 새집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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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숲속에 걸어줄 새집인가 본데 추억에 글들을 적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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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마침 숲걷기 대회 행사를 하는날이라 많은 사람이 모였습니다.
나중에 많은분들이 산길을 걸어올라가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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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이야기를 시간을 기다리며 매점옆에 있는 작은 그네를 타고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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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숲해설가 흑진주님이 오셨습니다
어른들과 아이들 인사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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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 표정만 봐도 이야기에 몰입이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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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주제는 거품벌레 입니다
거품을 만들어 보호막을 만들더군요~ 오호 신기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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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 신기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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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입이 떠억하고 벌어지는군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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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사리입니다. 고사리 뒤에 붙은 씨들인데 처음 봤습니다~ ^^;
사용자
- 지난가을 누군가 가졌갔을 잣....이번가을에는 청태산에 잣따러 와야겠습니다~ㅋ  
사용자
- 음......뭐라하셨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
후기쓰는 타이밍을 놓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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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건 기억나요~ 거미줄 안치고 남의 거미줄에 잡힌거 빼어먹는 다는 늑대거미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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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창한 풀숲도 길옆에 바로 있구요
사용자
-  속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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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사람들이 손톱손질도 하고 이빨도 딱았다는데 지금은 이빨 딱으면 큰일난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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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처럼 보이기 위해 흰색으로 변색했다 다시 원래색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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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빈아~ 선생님이 널 보는데 넌 어디보니 ^^; 딱걸렸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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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던 파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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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을 올라오던 중간즈음 있던건데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
이뻐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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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 같이 올라오던데 대나무가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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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들이 주욱주욱 잘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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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익지 않은 오디...
오디 열리는나무가 뽕나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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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진주님을 주제로 한 시도 있습니다.
실력있는 숲해설가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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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등에서 도강을 하고 있는 준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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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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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아련한 기억이 나네요~ 저두 저런걸 먹었었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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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한번씩 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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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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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진이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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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꽃은 이쁘다면서 돗보기로 보여주시는 자상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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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꽃술을 가진 꽃 --; ( 뱀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로하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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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루오줌..인가??? 그냥 사진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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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가 아파 중간에 저는 돌아왔습니다
사진에 보이는곳에서 30분정도 설명을 더 하시고 일정을 마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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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재가 살던 맑은 계곡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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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도 기억이 안나서 많이 슬펐습니다. 사진으로 대신 만족해 주세요~
부족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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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도깨비섬 | 2008/07/02 17: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슬퍼하지 마셔요 버그니님..
    넘쳐나는 이야기들이 다 모여있슴을 느낍니다
    청태산 꼭 가고 싶습니다
    흑진주님도 뵙고요..
    고맙습니다..제겐..늘..배움의 연속입니다..

  • BlogIcon 종횡무진 | 2008/07/02 2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기만 해도 숲 속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버그니님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버그니? | 2008/07/03 12:43 | PERMALINK | EDIT/DEL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기좋은곳에 있으면 몸도 마음도 깨끗해지는것 같아요~

  • BlogIcon 고군 | 2008/07/02 2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한장 한장에 대한 설명이 무척 인상적이였습니다.
    저 많은걸 어떻게 다 기억하시는지요? 메모해 두셨나요 ㅎㅎ? 비법좀 가르쳐 주세요~ㅋ

    정태산의 전설 블팩펄은 한 아주머니였군요 ㅎㅎ.
    자연체험학습장으로는 아주 멋진곳 같습니다.

    • BlogIcon 버그니? | 2008/07/03 12:44 | PERMALINK | EDIT/DEL

      하하~ 저두 다 기억이 안나 포기한 사진이 몇장 더 있습니다.~ 후기 적을때 마다 항상 슬퍼요~

  • BlogIcon Yasu | 2008/07/04 1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연인 버그니님~ 엄청난 물량의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 BlogIcon Mr.번뜩맨 | 2008/07/04 1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이게 정말 자연이군요..+_+특히 전 가재가 있는 맑은 계곡물에 가고싶습니다..ㅋㅋ

  • BlogIcon sketch | 2008/07/05 23: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멋진 곳이네요. 아이들의 설명듣는 모습이 정말 진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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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둘이 떠나는 여행을 위한 LUXE OUTBACK 텐트  -  2008/06/30 21:37

오토캠핑을 시작하면서 알게되면서 가장 신선했던것은 텐트의 종류가 참 많다는것이고 또 비싸다는것 이었습니다. 너무 관심을 많이 가지다 보니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사용해 보고 싶은 욕심에 여러가지 제품을 사용해 보고있습니다.

그중 하나로 혼자나 아들을 데리고 두명이 산행이나 휴양림에서 쉬고 싶을때 사용하려고 구입한 텐트가 오늘 소개하는  LUXE사의 아웃백텐트 입니다. LUXE사의  텐트를 알게된건 7번국도 카페를 통해서 입니다. 현재도 LUXE의 다양한 제품을 수입대행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LUXE텐트가 있다는걸 알고 찾아보다 아웃백이란 제품을 다음에 다른카페에서 우연하게 경매를 통해 아주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4월중순에 이제품을 받고 집에서 한번 설치해 보고 캠핑장에서 설치해 본건 5월23일 가평 무지개마을에서가 처음입니다. ^^ 제가 하절기용으로 사용하고 있던 버팔로 쿨스크린텐트를 캠핑을 시작하는 동료가 구입해 가는 바람에 부득이 사용하게 되었는데 2일동안 어른2명아이2명이 폭 140센티짜리 텐트안에서 자는데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

한번뿐이 사용을 해보지 않아 장단점이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 그래도 저의 사용기의 폼이니 보이는 장단점을 의무적으로 몇개적었습니다. 우중 테스트도 해봐야 하는데....ㅎ

* 장점

- 수납크기가 작고 가볍다 ( 등산용으로 나온 제품으로 2.5 킬로그램 )  
- 공기순환이 원활한구조 ( 양쪽으로 환기구멍과 사방의 메쉬 )
- 자립으로 설치가능한 구조 ( 이너텐트용으로도 활용가능 )
- 등산용 텐트가격 치고는 싸다 ( LUXE는 중국회사로 텐트들 가격이 저렴합니다 )


* 단점

- 내구성이 약해보인다 ( 아직 오래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미관상 ^^ ) 

* 제품사양

www.luxeoutdo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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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올림푸스 E420 & 25mm 2.8  / 카시오 EX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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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eastman | 2008/06/30 2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캠핑가고 싶으면 여기와서 둘러보고 배워야 겠어요.
    자연 속에서 보내는 밤은 참 특별날 것 같습니다.
    밤 12시에 대관령 넘어가선 길가의 나무 마루에 드러누워 한참을 보냈던 적이 있었는데... 풀벌레 소리 너무 좋았던 기억입니다.

    • BlogIcon 버그니? | 2008/07/01 14:13 | PERMALINK | EDIT/DEL

      숲속에서 듣는 풀벌레소리,계곡물소리,바람소리를 듣고 있으면 정말 마음이 편해져요~

      캠핑에 관해 궁금하시면 언제든 질문주세요~ ^^

  • BlogIcon 고군 | 2008/07/01 2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흐흐.. 정말 둘이 쓰기엔 딱 맞는 사이즈네요.
    저안에 어른둘..아이둘이 들어가셨다니...노하우가 있었나 봅니다.

    • BlogIcon 버그니? | 2008/07/02 09:46 | PERMALINK | EDIT/DEL

      노하우요? ㅎ 제 한쪽은 아이들 베게로 쓰고 구겨서 자는거죠~ 뭐~ ㅋ

  • BlogIcon 맨큐 | 2008/07/02 0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렸을 때 보이스카웃 활동할 때 이후론 텐트를 쳐 본 적이 없는 듯 해요. -_-;
    놀러가서 텐트 치고 노는 것도 나름 재밌을 듯 한데, 그럴 기회가 통 없네요. ㅎㅎ
    주변 친구들이 다들 편안한 잠자리를 좋아하는지라..

    • BlogIcon 버그니? | 2008/07/02 09:47 | PERMALINK | EDIT/DEL

      저도 팬션을 이용하다 처음 텐트에서 잘때 불편했는데 지금은 적응되서 그런지 아주 편합니다~ ㅎ

  • BlogIcon 암행 | 2008/07/02 09: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몇 일전에 옆 사람에게 버그니님 블로그를 보여주며,

    "대단 하시지? 우리도 나중에 장비사서 캠핑 다녀보자~"

    ....라고 했더니,

    "나 텐트는 무서워 -_-" 라고 답하더군요;;;


    역시나 그 분은 캠핑카만이 뇌 속에....Orz;;
    (그래도 예쁘다고는 하더라구요 ㅎㅎㅎ)

    • BlogIcon 버그니? | 2008/07/02 09:49 | PERMALINK | EDIT/DEL

      캠핑핑카 ^^; 한 오천정도 하는데..ㅎㅎ

      혼자캠핑하면 저두 무섭습니다~그래서 오토캠핑장을 활용하고 그룹으로 다닙니다~ 시작하기전 관련 카페에 가입하셔서 정보를 얻으시면 됩니다~ ^^

  • BlogIcon Yasu | 2008/07/04 1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작네요~ 1박2일코스 등산할때 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BlogIcon Mr.번뜩맨 | 2008/07/04 1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나중에 저도 캠핑장비 구매할땐 버그니님 블로그보고 구매를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 BlogIcon joeykim | 2008/07/04 1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어릴적에 저희 아빠가 캠핑을 좋아해서.저렇게놀러간적이있는데.....
    기회가 되면 가족끼리..또 놀러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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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카벨라스 아웃피터 XL 야전침대 ( Cabela's Outfitter XL Cot )  -  2008/06/26 13:18

중고장터를 통해 구입한 옥션표,미군,나무 야전침대를 한번 사용해 보고 모두 방출 후 이번에 새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카벨라스를 눈팅하던 중 특이한 야전제품을 발견했습니다. 관련 제품사용기를 찾아보니 없습니다. --;

Cabela's Outfitter XL Cot  특이한걸 좋아하는터라 스스로 구입이유를 만들어 봅니다.

어~ 230킬로까지 버틴다. 무지 튼튼하걸
우와~ 사이즈도 커서 두개만 구입하면 되겠네~
헉~ 충격흡수 고무쿠션까지~ 오래사용할수 있겠네 좋아~
와~ 다용도 5만원짜리 사이드 보관함이 공짜네 배송비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음~ 가격도10만원정도면 오캠몰의 비슷한 사이즈의 오가와 제품보다 7만원정도 저렴하네
야~ 카벨라스 평도 무지좋네~

충분한 이유를 만들어 10일전 2개를 발주를 했습니다~ ^^;

운이 좋은지 때마침 캠핑을 떠나는 금요일날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수납문제로 한개만 들고 가평 무지개서는마을에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별로하고 생각했는데 사용해 보니 괜찮습니다~ 

덩치가 커서 큰야전침대가 필요하신분들 중 금전적인 부담이 없고 천처짐과 천주름이 발생을 감수하실수 있으시면 구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장점

- 크다 폭 1미터 / 길이 2미터  
- 다리에 고무쿠션이 있어 튼튼하다
- 사이드정리함이 공짜다.


* 단점

- 넓다 고로 크다 그래서 수납이 힘들다. 미군야전침대 1.5배정도 부피
- 높은가격 배송비포함 140달러 ! 야전침대 3개정도 가격
- 천이 무게 230킬로까지 버틴다고 하지만 천처짐과 울림이 있다. ( 주의하세요 )

* 사진 ( 올림푸스 E420 & 25mm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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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러브네슬리 | 2008/06/26 2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야전 침대라니...설마 미군애들은 야영할 때 이런 명품을 쓰는 건 아니겠죠? ㅋㅋ
    누워있는 사진..너무 편안해 보입니다 ㅠㅠㅋ

    • BlogIcon 버그니? | 2008/06/27 13:10 | PERMALINK | EDIT/DEL

      이건 군용은 아니고 오토캠핑용 입니다~
      나무아래서 낮잠자면 아주 편안해요~

  • BlogIcon 고군 | 2008/06/26 2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폭이 정말 넓군요 ㅎㅎ
    § 모양의 다리가 아주 튼튼해 보여요.
    XL 이거 사이즈인가요? 사이즈별로 있을것 같네요^^

    • BlogIcon 버그니? | 2008/06/27 13:11 | PERMALINK | EDIT/DEL

      이 제품이름입니다. 사이즈 별로는 없구요~ 제품자체가 큰 사이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