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님이 보내주신 선물 - 2008/02/19 22:44
회사업무로 요즘 신경 쓸일이 많아 피곤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회사안에 있다는것 조차 답답하게 느껴질때가 있구요. 특히, 오늘은 말을 많이해서 목까지 아프네요. 덕분에 몇일 포스팅도 못했네요~ --;
힘들고 보람찬 하루일 끝마치고 집에 들어와 보니 반가운 선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얼마전 데보라님께서 첫사랑에 관해 실시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멀리 미국에서 부터 보내져온 뜻 깊은 선물입니다. 회사에서 가져온 머리속 복잡한 생각을 날려버리게 하는군요~ ㅎㅎㅎ
* 당첨글 -> 2008/01/30 - [그리고사는이야기] - 나의 심장박동을 높였던 첫사랑의 추억
데보라님 덕분에 좋은 추억도 회상해 보게 되었는데 기분좋은 선물까지 받게되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데보라님 정말 고맙습니다. ^^ 올해 좋은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국내배송을 해주신 꼬이님도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선물은 스폰지밥 열쇠고리 와 액자겸용 사진첩 입니다. ^________^
회사 사무실 책상앞에 가져다 놓을 예정이에요~ 선물은 언제 받아도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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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orah님께 받은 선물~♡
Tracked from 생각이 함께 하는 삶 | 2008/03/04 00:29 | DEL귀여운 Tweety 저의 소중한 블로거 이웃중에 외국에 사는 분들이 있습니다. 'J준'님, 'Sunny21'님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Deborah'님 이십니다. 지난 겨울 Deborah님께서는 크리스마스 라디오 사연 소개로 이벤트를 열어주셨습니다. 저는 그날 우울한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서 올렸었는데요.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라디오 사연으로 채택도 되고 Deborah님께서 준비하신 선물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선물이 드디어 제 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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