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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크리스마스 한달전에 오사카 난바  -  2007/12/25 11:03

2005년 11월 일본 오사카를 다녀왔습니다....
TV에서 크리스마스를 이야기하고 거리에는 캐롤이 울리고 트리도 보이더군요.
우리나라는 크리스마스인 오늘도 그리 요란하지 않는데요.--;
 
경제대국답게...화려한 밤거리와 지하도시같이 엄청큰지하상가는
WORKER라고  지하쇼핑타운 이름이 있었습니다.
정말 넓어요.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지하요새같은 역할도 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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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지에서 찍은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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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지에서 찍은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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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위에 있는 공원입니다... 라퓨타는 일본만화가 생각나더군요.. 하늘위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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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위 공원을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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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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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의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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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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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긴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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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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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었던 호텔입니다. 특급도 아닌것이..싱글1박 단체가 무려15,500엔...일반시23,000엔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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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맨큐 | 2007/12/25 22: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올해 여름에 큐슈의 유후인 쪽에 다녀왔는데..
    나중엔 일본 다른 지역에도 가 보고 싶어요.
    겨울에 후쿠오카에 가면 재밌을 것 같은데 아직은 여유가 없네요. ^^;

    • BlogIcon 버그니? | 2007/12/25 22:45 | PERMALINK | EDIT/DEL

      일본은 구석구석마다 장인들이 일하는곳이 많아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시간이랑 기회(돈ㅎ)가되면 저두 계속가보려구요~ 가깝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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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의 희노애락

힘든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와도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면 잠시나마 근심걱정이 사라집니다. 볼수 없을때는 사진으로 대신하구요. 이럴때 릴렉스용으로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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