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과여행사이]미시령터널 쉼터의 울산바위 풍경 - 2008/03/06 12:40
/여행
몇년전만 하더라고 속초를 가려면 꼬불꼬불거리는 미시령고개를 넘어갔었습니다. 이번에 미시령을 가보니 어느새 터널이 생겨 시간,기름,체력을 모두 절약주고 또 편하게 속초를 갈수 있었습니다. 통행료 2,100원 정도를 냈지만 아깝지는 않더군요. ㅎ
미시령터널을 지나오니 작은 쉼터가 보였습니다.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나오는 순간 로또5등도 아닌 4등이 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울산바위의 멋진 풍경이 보이는 겁니다. ^^ 다시 차로가서 카메라를 들고 나와 울산바위를 남겨왔습니다. 시간이 늦어 밝은사진을 찍을수 없어서 살짤 아쉬움이 남더군요.
작은 쉼터에서 울산바위 사진도 찍도 맑은공기도 마시면서 오랜 운전의 피곤함도 잠깐 풀었습니다. 컨터이너 매점도 있었지만 영업을 안하고 있더군요. 커피 한잔 마시고 싶었느데 ㅎ
미시령터널을 지나시게 되면 꼭 들러서 울산바위 구경하고 하세요~
미시령터널을 지나오니 작은 쉼터가 보였습니다.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나오는 순간 로또5등도 아닌 4등이 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울산바위의 멋진 풍경이 보이는 겁니다. ^^ 다시 차로가서 카메라를 들고 나와 울산바위를 남겨왔습니다. 시간이 늦어 밝은사진을 찍을수 없어서 살짤 아쉬움이 남더군요.
작은 쉼터에서 울산바위 사진도 찍도 맑은공기도 마시면서 오랜 운전의 피곤함도 잠깐 풀었습니다. 컨터이너 매점도 있었지만 영업을 안하고 있더군요. 커피 한잔 마시고 싶었느데 ㅎ
미시령터널을 지나시게 되면 꼭 들러서 울산바위 구경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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